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7436
KBS
[앵커]
잠실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선 차세대 대형 포수 허인서가 MVP로 뽑혔고 두산 박준순이 메이저리그급 수비를 뽐냈습니다.
잠실구장이 시즌 뒤 철거되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서울팀들은 올림픽주경기장을 대체 홈구장으로 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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