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4484
문화일보
아일랜드의 코너 맥그리거(아래)가 지난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329’ 웰터급 경기에서 미국의 맥스 홀러웨이에게 파운딩을 허용하고 있다. AP뉴시스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부상을 안고 UFC 복귀전을 치렀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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