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77951
YTN
[앵커]
일면식 없는 17살 고등학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장윤기의 범죄를 두고, 경찰 수사팀이 은폐를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는데요.
이를 계기로, 야권에선 범여권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속도전을 저지하려 총력전에 나섰는데, 피해자를 위한 안전장치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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