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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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최근 2주 연속 우승 포함 2026시즌 벌써 'V5'
14일부터 일본오픈, 21일부터는 중국오픈 출격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한 달 가량 달콤한 휴식을 취했던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다시 트로피 수집에 나선다. 일본과 중국에서 이어지는 세계 대회에 연이어 출전하며 시즌 6·7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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