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5226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It's Ryu again"
연장 첫 홀에서 메이저 2회 연속 우승을 확정짓는 버디 퍼트를 떨구며 흥분감에 손을 모은 유해란 (25)에 대한 현지 중계진의 감탄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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