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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차익실현·실적 눈높이 부담·중동 리스크 겹쳐 200만원선 붕괴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미국 증시에서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첫날 13% 넘게 급등했던 SK하이닉스가 13일 국내 증시에서는 200만원선을 내주며 급락했다. 증권가에서는 ADR 흥행에도 국내 투자자들이 차익실현에 나선 데다 실적 기대치 부담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매도세가 확산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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