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707
서울경제
“일탈 파벌 실수” 비공식으론 해명
공개 석상에선 해협 재폐쇄 선언
트럼프 “시한 제한” 핵합의 갈수록 희박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정을 깨고 공격을 주고받는 가운데 이란의 이중 행보도 드러나고 있다. 공개석상에서는 미국을 맹비난하면서 물밑으로는 은밀히 대화를 요청한 것이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제한된 시간’만 협상하겠다며 압박에 나섰다. 핵 협상 타결 가능성은 점점 낮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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