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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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할로웨이, 맥그리거에게 복수 성공
맥그리거, 복귀전서 망신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약 13년 만의 재대결로 큰 관심을 모은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와 맥스 할로웨이(34·미국)의 대결이 싱겁게 끝났다. 소문난 잔치에 전혀 먹을 것이 없었다. UFC 슈퍼스타 맞대결은 맥그리거의 황당 부상으로 기대에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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