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70434
OSEN
[OSEN=대전컨벤션센터, 고용준 기자] 과감한 세라핀 선픽의 승부수 뿐만 아니라 다시 꺼내든 탑 스웨인까지 도박에 가까워보였던 한화생명의 승부수가 통했다. 한화생명이 이틀 연속 실버스크랩스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 울렸다.
한화생명은 12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결승전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4세트 경기에서 ‘제우스’ 최우제의 탑 캐리가 터져나오면서 세트스코어를 2-2 원점으로 돌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