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778
스포츠경향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이 시종일관 이어졌다. 처절한 혈투의 끝에서, 승리의 여신이 손을 들어준 쪽은 한화생명e스포츠였다.
한화생명이 명승부 끝에 창단 처음으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정상에 섰다. 한화생명은 12일 대전 DCC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LPL(중국)의 1번 시드 빌리빌리 게이밍(BLG)와 결승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3-2 역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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