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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매 라운드 승패를 거듭하며 코트 위 투지를 증명하고 있는 소년들이 이번에는 4강이라는 값진 마침표를 찍었다. 배종원 원장이 이끄는 KCC 이지스 주니어 인천점(이하 인천 KCC) U10 대표팀이 부평 무대에서 성장의 발판을 다졌다.
인천 KCC U10 대표팀은 12일 일요일 부평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년 부평 유소년 디비전리그 3라운드’에 출전해 4강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5월 말 1라운드 준우승으로 강렬한 출발을 알렸던 인천 KCC는 6월 2라운드 5위에 이어, 이번 3라운드에서 4강에 이름을 올리며 매달 치러지는 리그 속에서 단단한 예방주사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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