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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페예노르트 소속 황인범이 휴가 중에도 훈련을 이어가며 새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그를 노리는 것으로 알려진 FC포르투는 영입 가능성을 계속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포르투갈 매체 '오 조고'는 11일(한국시간) "FC포르투의 영입 후보인 황인범이 월드컵 일정을 마친 뒤 휴가를 보내고 있지만 훈련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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