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3141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월드컵 규모를 더 키울 가능성을 열어둔 가운데 전 세계 축구 팬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일본 매체 디앤서는 12일 "FIFA 회장의 충격적인 발언에 당혹. 4년 뒤를 앞두고 전 세계에서 벌써 논란 불거져"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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