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822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세네갈이 월드컵 32강 탈락의 책임을 물어 파프 티아우 감독과 결별 절차에 돌입했다.
세네갈축구협회(FSF)는 12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집행위원회 회의 결과, 파프 티아우 국가대표팀 감독과 전체 기술 스태프의 직무 종료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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