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5/0000015986
골프다이제스트
우승은 이미 결정 났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결국 8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일을 시작했던 고지우 는 버디 1개도 없이 보기만 2개를 범했지만 5타차 우승을 차지했다.
12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에서 열린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최종일 2오버파 75타를 친 고지우는 합계 22언더파 270타를 기록해 박혜준 과 성유진 을 5타 차이로 제치고 우승컵에 입맞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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