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1520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도너번 미첼이 총액 기준으로 역대 네 번째 규모의 대형 계약에 합의하며 팀에 남기로 했다.
AP통신은 8일(한국시간) 기존 계약을 두 시즌 남겨둔 미첼이 4년간 최대 2억7천300만달러(약 4천135억원)를 받는 조건으로 클리블랜드와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