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100329
이코노미스트
레벨4 상용화 경쟁 본격화…로보택시·로보트럭 시장 선점 '속도전'
투자보다 중요한 완전 무인 기술…IPO도 '상용화 실적'이 좌우
[이코노미스트 박세진 기자] 국내 자율주행 산업이 실증을 넘어 본격적인 상용화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운전자의 개입 없이 차량이 스스로 모든 주행을 수행하는 레벨4(Level 4) 자율주행 기술이 전국 곳곳에서 검증되면서 로보택시와 로보트럭, 로보버스 등 실제 서비스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의 실증사업 확대와 규제 완화가 맞물리면서 업계의 경쟁도 단순한 주행거리보다 완전 무인 운행 능력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모습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