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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사진=AP/뉴시스
일본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을 딛고 일어선다.
일본축구협회는 5일 SNS를 통해 “북중미 월드컵은 32강에서 여정을 마치게 됐다. 팀이 목표로 했던 우승에 도달하진 못했지만 팬들과 함께 끝까지 싸운 건 우리 모두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졌다”고 썼다. 이어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번 대회의 경험이 일본 축구의 밑거름이 될 거라고 말했듯, 세계 정상을 향한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꿈이 있기 때문에 강해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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