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9947
SBS
▲ 미국 대표팀의 골잡이 폴라린 발로건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 대표팀의 골잡이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이 직전 경기 퇴장에 따른 출전정지가 '집행유예' 처리되면서 벨기에와의 16강전에 나설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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