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3785
이데일리
"전력상 당연히 토너먼트 진출했어야"
"감독 선임 불공정 논란+협회 운영 방식 구조 한계"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영국 유력 일간지 가디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국가들의 성적을 결산하며 한국과 일본의 행보를 대조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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