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5210
노컷뉴스
잉글랜드가 악몽의 장소였던 에스타디오 에스테카에서 웃었다.
잉글랜드는 6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3-2로 격파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브라질을 2-1로 격파하고 8강에 진출한 노르웨이와 4강 티켓을 놓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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