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7181
바스켓코리아
볼이 커리, 어빙, 존슨을 최고의 가드를 뽑았다.
미네소타 는 구단 창단 이후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에드워즈 시대에서 구단 최초로 2년 연속 컨퍼런스 파이널에 진출했다. 이번 시즌에도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진출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