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420
일간스포츠
메이저리그(MLB)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빠른 발을 앞세워 팀 8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송성문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8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장, 4타석 3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 2도루를 기록했다. 2경기 만에 안타를 때린 송성문은 시즌 타율을 0.239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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