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1777
동아일보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
최소 운영자금 2000억 조달 실패
노동계·정치권, 수만 명 실직 우려
“수조 원 자산에도 홈플러스 회생 외면” 비판 서울회생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으로 홈플러스가 파산 수순에 돌입한 가운데 정치권과 노동계에서 회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주주인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책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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