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2640
동아일보
2026 북중미 월드컵 에 출전했던 엄지성 (24·스완지시티), 양현준 (24·셀틱), 이기혁 (26· 강원 )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 와일드카드로 뽑혔다. 8일 축구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이들을 포함한 23명의 남자 대표팀 최종 명단을 1일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는 23세 이하 선수가 참가하며 팀당 최대 3명은 나이 제한 없이 선발할 수 있다. 한국 남자 축구는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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