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4835
매일경제
장윤기(23) 사건을 둘러싼 경찰의 증거 인멸·유착 의혹과 관련, 사건 초기 수사팀장이 케이블타이를 그대로 두라고 지시한 정황이 처음으로 포착됐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살인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팀은 사건을 전담했던 광산경찰서 수사팀 소속 경찰관들을 최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내용을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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