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9191
서울신문
벼랑 끝 기사회생…대회 최고 명승부
페널티킥 실축 메시 동점골 직접 만회
‘파라오’ 살라흐, 월드컵 여정 마무리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두 골 차로 뒤지던 경기를 끝내 뒤집으며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극적으로 생존했다. ‘파라오’ 무함마드 살라흐가 이끄는 이집트는 대부분의 시간을 이기다가 막판 아르헨티나의 대공세를 막아내지 못하며 아쉽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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