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4937
이데일리
LPGA 시즌 네 번째 메이저 개막
9일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돌입
김효주, 2014년 이후 12년 만에 여왕 도전
윤이나 첫 우승…유현조·서교림 경쟁력 시험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김효주 와 유해란 . 한국 여자골프를 대표하는 두 간판이 2026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다시 한번 세계 정상 정복에 나선다.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김효주는 2014년 이후 12년 만의 메이저 퀸과 함께 대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고, 유해란은 지난달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의 기세를 이어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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