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6099
중앙일보
국지성 호우, 하천 범람 등으로 인해 도로에 50㎝ 이상 물이 차면 수압 탓에 자동차의 문을 열고 빠져나오는 것 자체가 어려워진다. 또 차량 침수 때 손이나 발로 창문을 깨고 탈출하는 것 역시 매우 힘들다.
이 같은 사실은 최근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공단)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도로에 갑자기 물이 들어차 차량이 침수되는 상황을 가정해서 실시한 실험에서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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