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6869
아시아경제
韓 바이오지수 급락…글로벌 상승세와 대조
임상·신약허가 등 하반기 주가 모멘텀 기대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모두가 바이오 반등을 위해 싸우고 있다." 국내 증권사들이 최근 내놓은 제약·바이오 업종 보고서의 제목이다. 상반기 내내 부진을 면치 못했던 제약·바이오주가 7월부터 주요 임상 결과와 글로벌 기술이전 모멘텀을 맞이하며 하반기 반등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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