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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하나카드와 하림이 초반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휴온스는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나카드는 7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6-2027’ 대회 3일 차 하이원리조트와의 맞대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4-3으로 승리했다. 하림은 같은 장소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4-3으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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