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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138억7000만 원)이 9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개막한다.
시즌 초반 두 번의 메이저(셰브론 챔피언십, US여자오픈)에선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연거푸 우승했고, 2주 전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선 유해란 (25)이 패권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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