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7496
MBN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선출하는 당대표 투표 방식을 '선호도 투표'로 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친청계(친정청래계)를 중심으로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당 사무총장이었던 조승래 의원은 오늘(8일) 소셜미디어에 "당대표 선출에 선호 투표를 도입하는 것은 당헌·당규 위반"이라며 "철회하든지, 시행하려면 당헌·당규 개정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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