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691
테니스코리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8위)가 윔블던 역사에 남을 또 하나의 명승부를 펼쳤다.
39세의 베테랑 조코비치는 5시간 15분 동안 이어진 윔블던 역대 최장 시간 8강전 끝에 펠릭스 오제 알리아심(캐나다, 4위)를 꺾고 통산 55번째 그랜드슬램 준결승 진출과 함께 윔블던 8회 연속 준결승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4강 상대는 디펜딩 챔피언 야닉 시너(이탈리아,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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