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2959
머니투데이
[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특보단장인 김대식 의원은 8일 징계 가능성이 거론되는 친한계 조경태 의원의 해당 행위 논란과 관련해 "(저는) 심각한 해당행위로 본다"라고 밝혔다. 다만 지난 달 선거 당시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치킨회동'을 하거나 '당 대표 사퇴'를 요구한 친한계 의원들의 경우 징계에 신중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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