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1034
한국일보
에비앙 챔피언십서 한 조 편성
김효주는 LPGA 통산 10승 도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2연승을 노리는 유해란 (25)이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 (28·미국)와 같은 조에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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