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433
조선일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8일 정성호 법무부장관을 접견한 자리에서 장윤기 사건을 언급하며 “피해자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 검찰 보완수사권을 존치해야 한다”고 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에서 정 장관을 만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는 곧 경수완독. 경찰의 수사권 완전 독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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