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921
일간스포츠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 뉴욕 닉스 의 스타 포인트 가드 제일런 브런슨 (30)이 왼쪽 손목 수술을 받았다.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최우수선수(MVP)인 브러슨은 올여름 후반 농구 활동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8일(한국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런슨은 2025~26시즌 뉴욕에 53년 만의 파이널 우승을 안기는 과정에서 왼쪽 손목 부상을 안고 경기에 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트 위에서 브런슨의 생산성은 부상을 잊게 했다. 그는 샌안토니오 스퍼스 를 상대한 NBA 파이널에서 경기당 평균 32.6점 4.6어시스트 4.2리바운드 2.0스틸을 기록하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뉴욕의 우승을 이끌었다. 파이널 최종 5차전에선 팀 득점(94점)의 48%인 45점을 나홀로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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