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7600
한국경제
대전의 간판 베이커리 성심당의 빅히트 상품인 '망고시루'가 판매를 종료하고 여름 대목을 겨냥한 '생귤시루'가 그 바통을 이어받는다.
성심당은 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을 대표하는 생귤시루가 다시 돌아왔다"고 판매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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