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8892
부산일보
경남 거제 출신 아이돌 그룹 멤버가 '무섭노'라고 말한 것을 두고 '일베'(일간베스트 저장소)식 표현이 아니냐는 억지 주장에 노무현재단 이사까지 가세했다.
노무현재단 이사로 활동하는 조수진 변호사는 지난 7일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 출연해 '이게 일베식 표현이냐, 그렇지 않다는 비판이 있다'는 사회자 질의에 "그 가수의 전 표현 같은 것도 많이 올라오고 있어서"라며 "저도 경상도 사람이고, 일베식 표현은 맞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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