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2895
연합뉴스TV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미국을 완파한 벨기에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팀 패배에 힘겨워할 것이라면서도 마주치면 먼저 경기 얘기를 꺼내진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현지시간 7일 폴리티코 유럽판에 따르면 바르트 더 베버르 총리는 벨기에 공영 VRT 방송 인터뷰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서 다른 정상들이 자신에게 가장 먼저 건네는 말은 미국전 승리를 축하하는 인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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