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525
서울경제
한국-일본-미국서 연달아 우승 브리지스톤이 최근 용품 후원 선수들의 잇단 우승 소식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후원 선수들이 일주일 사이 한국, 일본, 미국에서 3승이나 거뒀다.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은 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의 정한밀 이다. 그는 지난달 28일 전북 군산 군산CC에서 막을 내린 군산CC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하루 뒤엔 박현경 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어스 몬다민컵에서 우승 소식을 전했다. 6일에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크리스 고터럽(미국)이 최종일 9언더파의 맹타를 휘두른 끝에 존디어 클래식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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