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3184
한겨레
저렴하게 장기 거주가 가능한 공공임대주택 유형 비중이 10년 사이 20%포인트 가까이 줄었다는 시민단체 분석 결과가 나왔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8일 ‘공공주택 공급 확대 촉구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가 집값 안정 핵심 수단으로 토지 임대부 주택 등 ‘진짜 공공임대주택’ 확대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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