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2745
연합뉴스TV
미국과 벨기에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미국의 축구 중계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이 시청했습니다.
AP통신은 "미국-벨기에전을 미국 내에서 평균 약 3천만 명이 시청했다. 이는 미국 중계 축구 시청자 수로는 역대 최다"라고 우리시간으로 8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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