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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아르헨티나에 통한의 역전패를 당하며 8강행을 놓친 이집트 호삼 하산 이집트 감독이 최대의 위기에 봉착했다.
하산 이집트 감독이 8일(한국시각) 미국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북중미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16강전에서 벤치에서 주심을 향해 X자 제스처를 만들어보였다. 주심이 무시하고 넘어간 이 제스처로 인해 국제축구연맹(FIFA)의 사후징계 위기에 놓였다. 경기 중 궁금증을 자아낸 이 제스처에 담긴 구체적인 의미도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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