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2727
마이데일리
메시, 아르헨티나 8강 진출 견인
PK 실패 딛고 공격포인트 올리며 '결자해지'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역시 '축신'(축구의 신)도 사람이다. 산전수전 다 겪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39)가 월드컵에서 페널티킥을 두 번 연속 놓쳤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 경기, 이집트와 8강전에서 페널티킥을 성공하지 못했다. 그래도 결자해지에 성공했다. 자신의 실수를 공격포인트로 만회하며 아르헨티나를 8강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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