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5307
이데일리
LPGA 아시아 총괄 이데일리 인터뷰서 첫 입장
"관련 이해관계자들과 지속 논의"
출전 선수 10명 제한이 협상 결렬 결정타
개최 시기 변경엔 답변 안 해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동 주관 협상이 최종 결렬된 가운데 LPGA가 처음으로 이데일리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협상 결렬의 배경과 향후 대회 운영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하지 않았지만, 한국 시장의 중요성과 BMW, KLPGA와의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며 “관련 이해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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