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426
조선일보
노바크 조코비치(세계 랭킹 8위·세르비아)가 5시간 15분에 걸친 혈투 끝에 윔블던 8강에서 승리했다. 준결승 상대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세계 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다.
조코비치는 7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의 올 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챔피언십 남자 단식 8강에서 펠릭스 오제 알리아심(4위·캐나다)을 세트 스코어 3대2(7-6<12-10> 3-6 6-3 6-7<4-7> 7-6<10-4>)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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