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446
점프볼
[점프볼=정다윤 기자] 수능 점수 대신 오직 농구 실력으로 대학 문을 두드린 신입생들의 능력을 평가하는 시간.
이른바 ‘대학농구능력시험(대농시)’이다. 아직은 미완성이지만, 앞으로 무궁무진한 정답을 채워 나갈 이들의 성장 기록을 들여다본다. 그 열세 번째 성적표의 주인공은 ' 한양대 김다빈(198cm, F)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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