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141
문화일보
“MB 때 퍼진 거짓 정보, 아직도 계속”
“허위사실 유포 방지가 곧 민주주의”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년도 말 기준 3개월간 하루 평균 이용자가 100만 명 이상인 대규모 플랫폼 사업자에 허위조작정보 유통 방지를 위한 자율규제 의무를 부과한 정보통신만 개정안 시행을 두고 “허위사실 가짜 뉴스를 엄단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시행을 환영한다”고 7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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